사이좋은 여자 친구 두 명이 온천지를 여행한다. 여자끼리라 편안한 분위기에 한층 개방적으로 변한 두 사람의 온천 여행 풍경을 차분히 담은 작품이다. 온천 수증기 속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여유 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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