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이 동급생들의 협박에 못 이겨 형제애로 맺어진 누나를 그들에게 넘겨주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 누나가 여러 남자에게 휘둘리는 동안 주인공은 무력감에 시달리며 그 상황을 목격한다. 남매 관계의 붕괴와 지배, 굴욕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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