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내가 살아남기 위해 남편이 불러들인 사람은 처남이다. 폐쇄성 무정자증인 남편과 정부 관리 정자 재고 부족이라는 상황에서, 아내는 생존을 위해 가장 싫어하는 남자의 질내사정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부부의 절박한 선택과 그에 따른 굴욕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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