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납치 사건의 해결을 맡은 여자 협상가. 인질들 사이에 지명수배범과 살인범이 숨어 있어 사건은 더욱 복잡해진다. 범인과 설득을 위한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위기가 거듭된다. 협상가의 직무와 인질들의 비밀이 얽히며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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