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감금된 사장 부인이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 정신적으로 몰려간다. 아내로서의 자신과 여성으로서의 자신이 무너져 가는 공포와 절망이 기억에 새겨진다. 몸과 마음이 모두 망가져 가는 피해자의 심각한 심리 상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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