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행복한 일상이 순식간에 뒤바뀐다. 연쇄 강●범이 집에 눌러앉아 매일 범●하는 고통 속에서 주인공은 굴욕과 쾌감의 경계를 점차 잃고 몸과 마음이 일그러져 간다. 도망칠 수 없는 상황에서 변해 가는 자신을 바라보는 작품.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