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간 남편이 돌아오기까지 일주일, 도주 중인 범인이 침입해 젊은 아내를 거듭 덮친다. 결박당한 나날 속에서 몸과 마음이 서서히 변해 가는 모습을 그린 서스펜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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芦名未帆(稲森しほ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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