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양면으로 방황하는 소녀들이 파파 활동에 나서게 된 동기와 실태를 좇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12명 소녀의 고백과 인터뷰를 통해 현대 젊은이들이 직면한 문제를 드러낸다. 밀회 촬영과 질내사정 장면을 포함한 4시간 분량의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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