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브래지어를 하지 않는 여동생의 모습에 오빠의 마음이 흔들린다. 조이는 것을 피하는 여동생의 습관이 가족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금단의 감정을 오빠 안에 싹트게 한다. 이윽고 오빠의 속셈은 현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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