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혼자 집을 보던 소녀가 물건을 전해 준다는 핑계로 집에 들어온 이웃 남성에게 약물을 먹고 몸을 농락당한다. 그 뒤에도 혼자 집을 보는 날을 노려 반복해서 피해를 입는다. 약물과 폭력적인 상황 설정이 특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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