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처럼 보이는 두 여성에게 말을 걸었더니 실은 모녀였다는 우연한 만남. 성감대와 신음 소리가 비슷하다는 모녀의 특성을 살려 아마추어 모녀와의 모녀덮밥이 성사됐다. 다큐멘터리풍으로 담아낸 헌팅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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