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 여성을 노린 악질 마사지숍을 배경으로 한 작품. 교묘한 수법으로 민감한 부위를 자극받으며 저항할 수 없는 쾌감으로 이끌려 가는 기혼 여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피해자 12명이 등장하는 4시간 초과 분량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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