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나온 흰 가운 차림의 간호사들에게 점심시간에 길거리 헌팅을 한다. 아마추어 여성들의 본모습을 끌어내 한 사람씩 정성껏 촬영한 작품이다. 다정한 분위기의 그녀들과 함께한 밀착 기획을 4시간 분량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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