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말을 건 취업 준비생인 아마추어 여성이 능숙한 어른의 협상술에 넘어간다. 곱게 자란 듯한 분위기와 달리 민감한 몸으로 잇달아 쾌락에 빠져든다. 현실의 냉혹함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어른의 통과의례를 치르고 쾌락에 빠지도록 이끌리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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