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나 일로 지친 새내기 엄마를 매직 미러호 내에서 개조 자전거를 사용한 체험으로 이끄는 작품. 페달 밟기의 움직임과 연동하여 격렬히 자극되는 사양으로 공도의 바로 눈앞이라는 극한의 긴장감 속에서 산후의 민감한 몸이 쾌락에 지배되어 간다. 수치심과 쾌락 속에서 연달아 절정을 맞이하는 모습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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