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의 노인요양원에서 일하는 기혼 여성 간병인이 감각 차단 추출물로 하반신의 감각을 빼앗긴 채 촉수에 유린당한다. 감각이 돌아오기까지 온몸을 잠식한 자극이 한꺼번에 연속 절정으로 터져 나온다. 오감 차단과 촉수 침식이 빚어내는 극한의 쾌감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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