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업계에 뛰어든 22세 신입 여성 작업원이 남성 사회의 가혹한 여건을 견디는 모습을 그린다. 선배 작업원들의 괴롭힘과 즉삽 훈련을 당하면서도 수행에 대한 각오를 굽히지 않는다. 종업 후 사택 청소 편에서는 고정 바이브를 사용한 특훈 장면과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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