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업계의 인력 부족에 맞서는 여성 실습생이 남초 사회에서 혹독한 연수를 받는다. 선배 작업원으로부터의 성희롱과 가혹한 특훈 속에서 고정 바이브나 여러 명과의 행위를 강요당하는 실습생의 모습을 쫓은 다큐멘터리. 수련이라는 명목 아래 육체적 한계까지 몰리는 과정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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