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프로그램의 메인 캐스터로 발탁된 22세 신입 아나운서가 방송 중 감정 통제에 도전한다. 생방송에서는 태연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광고 시간에는 민감한 체질 탓에 반응을 억누르지 못하고 스튜디오에서 여성사정까지 한다. 신입으로서 감정을 통제하려는 긴장감 속에서 반복되는 절정의 쾌감에 몸이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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