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은둔 생활을 하며 감정이 마비된 30대 니트족의 갱생을 돕는 자립 지원 직원. 전 폭력 조직 리더라는 이력을 지닌 상담사가 펠라치오와 스킨십을 통해 닫힌 마음을 자극해 열어 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무반응 상태에서 조금씩 반응이 나타나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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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那海あ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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