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국의 민원 처리에 시달리던 아나운서가 시청자의 과격한 요구를 따르게 된다. 수치스러운 상황에서도 원고를 계속 읽는 모습을 그린다. 여러 시청자에게 능욕당하면서도 직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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