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통문화와 절정 참기의 결합을 주제로 한 작품. 기모노 차림의 여성들이 꽃꽂이·다도·궁도 같은 일본 전통 무예와 예술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극을 받는 상황에서도 정신을 가다듬고 참는 법을 익힌다. 쾌감에 동요하지 않고 기분 좋은 티를 내지 않는 ‘덕분에’의 정신으로 강한 자극을 견디는 모습과, 이후 여성사정에 이르는 과정까지 그린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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