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여성 작업자가 일하는 이삿짐 업체를 무대로 한 작품. 고객을 세심하게 응대하는 것을 모토로 삼는 직원이 업무 중 여러 자극을 받으면서도 짐을 안전하게 운반하려는 모습을 그린다. 여성사정 등 과격한 표현을 곁들여 프로 의식과 쾌감 사이의 갈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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