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안에서 수건으로 열풍을 보내는 ‘열파사’로 일하는 여성들이 성행위를 당하면서도 업무를 이어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격렬한 자극을 받아도 표정을 유지한 채 땀을 흘리며 손님들에게 계속 열풍을 보낸다. 여성사정으로 습도가 높아지는 사우나의 이색적인 풍경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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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沢かな(飯岡かな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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