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촉수로 겨루는 대회를 무대로 한 작품. 부장인 여성이 상대와 번갈아 자극을 주고받으며 목소리가 새어 나오는지, 절정에 이르는지를 점수로 겨루는 경기에 나선다. 민감한 몸이 잇달아 반응하는 가운데 다양한 자극에 대응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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