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체육대학 스모부 합숙을 밀착 취재했다. 남자 부원들과 함께 훈련하는 여자 부원들은 실전 경기처럼 혹독한 특훈에 도전한다. 코치에게 “도효에 오르면 표정을 흐트러뜨리지 마라”라는 마음가짐을 철저히 배우며, 훈련 중 여러 자극을 받아도 참아야 한다. 라이벌 관계인 여자 부원들의 땀과 눈물 어린 수련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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