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을 꿈꾸는 여성들이 런웨이 표현력을 기르는 훈련에 나선다. 코치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표정을 흐트러뜨리지 말라”는 지도를 받으며 몸과 정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쾌감과 인내 사이에서 모델로서 궁극의 포즈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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