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광고 시간에 마신 음료에 섞여 있던 최음제 때문에 급격한 성적 흥분에 휩싸이는 여성 아나운서. 뉴스 진행 중 억누르기 힘든 신체 변화를 겪으면서 함께 출연한 사람들과의 관계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방송 사고로 번져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