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와 시어머니처럼 가까운 사이이면서 금기시된 동성애에 빠져드는 여성들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 눈앞의 쾌락이 도덕을 흐리는 가운데 부부 관계에 있는 여러 여성들이 금단의 관능적인 관계를 이어 간다. 여섯 가지 이야기를 통해 성숙한 여성들의 깊은 욕망과 감춰 둔 마음이 해방되는 모습을 그린 240분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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