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피해로 인한 치욕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성들을 그린 작품. 피해자 6명이 승객들의 집요한 치한 행위에 시달리는 가운데, 갈등하는 몸이 점차 쾌락에 지배되어 가는 모습을 240분에 걸쳐 비춘다. 능욕과 욕망이 뒤섞인 혼란스러운 심리가 중심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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