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에서 몸이 잘 맞았던 연하 남자 배우와 데이트를 기획한다. 방에서 재회한 뒤 예정과 달리 급전개가 이어진다. 식사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고른 바이브로 쾌감을 거듭 느낀다. 마지막에는 남자 배우를 묶고, 연하남을 길들이듯 음란한 여자 기질로 계속 괴롭히는 일련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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