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설명회에서 초민감한 여직원들이 전기 마사지기와 에어 자극 등을 받으며 취업 준비생들 앞에서 참지 못하고 실금하거나 절정에 이르는 기획. 드라이어 바람만으로도 반응하는 민감 체질의 간부 후보생들이 들키지 않으려 쾌감에 떨리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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