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줄이기 위해 만든 새 유니폼을 입어 보자 여사원들의 몸이 크게 드러나는 기획. 부끄러움을 느끼면서도 업무에 임하는 다섯 명의 모습을 담았다. 남성 직원들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불과 일주일 만에 중단되기까지의 경위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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