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마을에서 일반인 남녀를 모집해 혼욕 모니터 체험이라며 커플 전용탕에서 둘만 목욕하게 하는 기획이다. 처음 만난 남녀가 곧바로 알몸이 된 채 목욕하면서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되는지 살핀다. 추정 E컵 이상 거유 여성 4명이 참여해, 어쩔 수 없이 발기한 남성기의 거리감 속에서 보이는 반응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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