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말을 건 아마추어 여성을 매직미러호에 태우고, ‘절대 카메라를 보지 않는다’는 조건 아래 성행위를 하는 기획. 삽입에 이르기까지 계속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을 주관 시점으로 기록했다. 시청자가 직접 그 자리에 있는 듯한 감각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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