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남탕에 초대된 아마추어 여성 7명이 젖은 피부와 벚꽃빛 유두, 엉덩이 등을 여러 카메라에 담기며 손 애무, 파이즈리, 얼굴 앉기, 다리 문지르기 같은 단계별 미션에 도전한다. 잇달아 제시되는 부끄러운 요구에 이성이 한계까지 몰리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은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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