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제작부 직원이 ‘진짜 에로’와 ‘사용자가 원하는 성인물’의 의미를 자신의 몸으로 직접 실천하며 가르치는 여사원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AV 제작에 진지하게 임하는 열정부터 여러 신체 부위를 활용한 과격한 교육 행위까지, 업무와 욕망이 교차하는 현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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