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거리에서 남국 여행을 다녀와 피부를 태운 여성들을 ‘태닝 미인 찾기’라는 가짜 프로그램으로 섭외해 차 안에서 트위스터 같은 게임을 시키며 태닝 자국을 감상하는 기획물. 상금을 노리고 열중하는 여성들의 건강한 갈색 피부 위로 돋보이는 수영복 자국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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