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부 여성 스태프가 감독을 맡아 기획한 작품. 모교 후배인 배구부원을 출연자로 섭외해 체육관에서 옷을 벗고 하는 배구, 합숙소에서의 몰래 촬영, 침실에서 베개 싸움 등 수치심을 자극하는 여러 코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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