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분위기가 감도는 결혼식 뒤풀이에서 한껏 차려입은 여성을 대상으로 소리 나지 않는 전동 마사지기를 사용하는 기획 작품. 술을 마셔 경계심이 낮아진 상태에서 낯선 남성의 자극을 여러 차례 받은 여성들이 차츰 받아들이는 모습을 그린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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