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이 평소 거래하는 고객의 무리한 요청에 응하는 기획. 부분적으로 옷을 벗거나 여러 명이 함께 대응하고 화장실을 도와주는 등, 수치심을 동반하는 다양한 지시를 수행하는 여직원들. 재출연자의 등장도 포함된 직원들의 진심 어린 대응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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