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성 감독 육성 프로젝트 기획. 남성 출연자를 배제하고, 여성 감독이기에 촬영할 수 있는 동료 여직원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담아낸다. 남자 직원을 꺼리던 미인 여직원들이 여성끼리이기에 속마음을 터놓고 마주하며 금단의 관계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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