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을 무대로 한 특별 기획. 사용자의 지시에 따르는 여직원들이 다른 이용객들이 있는 가운데 팬티만 입고 장작을 줍거나 낚시를 하는 등 파격적인 야외 노출 행위에 도전한다. 밤에는 텐트 안에서 한층 더 짙은 전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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