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에 가까운 다양한 자극을 받으며 분노와 공포 같은 감정을 드러낸 채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르는 여성의 모습을 담은 작품. 뇌와 몸이 분리된 듯한 극한의 쾌감 상태인 ‘혼돈’에 몰려가는 과정을 연출이 아닌 실제 다큐멘터리로 기록했다. 잇따른 절정의 끝에 찾아오는 멍한 상태까지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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