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식에서 알몸이 된 신입사원들이 선배 사원들과 함께 다양한 연수를 받는 기획 작품. 전화 응대 중 전기 마사지기로 장난을 당하거나 로션 체험을 하고, 난교로 이어지는 가운데 당황과 수치심이 가득한 신입사원들의 반응을 담았다. 첫 전라 업무 체험을 통한 연수 장면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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倖田李梨(倖田美梨、岩下美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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