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티를 입은 Y2K 여성을 대상으로 ‘가슴을 주무르면 커지는지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아마추어 미녀를 꾀어 가슴을 주무르고 오일 마사지로 민감도를 높이는 기획. 당황하면서도 쾌감을 참지 못하게 된 아마추어 여성들이 이윽고 생삽입까지 받아들이는 흐름을 그린다. 헌팅부터 몸의 쾌감을 일깨우는 과정까지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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