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말을 건 여성 손님을 매직미러호에 태워 에스테 체험을 명목으로 유인하는 기획이다. 피부관리사로 분한 여성이 시술을 한다며 로션과 오일을 이용한 아슬아슬한 마사지를 진행한다. 이성을 잃고 동성 앞에서는 보여준 적 없는 흥분과 쾌락에 빠지는 아마추어 여성의 모습을 4K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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