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해수욕장에서 헌팅한 마음씨 좋은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경험 없는 남성의 고민에 응해 매직미러호에서 첫 섹스를 돕는다. 오랫동안 쌓인 욕망을 다정하게 받아 주며 여성이 주도적으로 이끄는 상황을 담았다. 아마추어다운 분위기의 현장에서 처음 경험하는 모습을 그린 2년 만의 부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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