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지망 고학력 여대생들이 취업 대비를 명목으로 매직미러호에 올라 전기 마사지기의 자극과 삽입을 경험한다. 구경꾼들의 시선 속에서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진심으로 쾌감에 응하는 모습을 담았다. 진지하고 순수한 여성들의 수치심과 흥분 사이의 간극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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