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취직한 오빠가 일에 지쳐 회사의 노예처럼 변해 가는 모습을 본 여학생 여동생이 모성애와 거유로 오빠를 격려하고 달래는 3일간의 이야기. 망가져 버린 오빠를 다정하게 감싸는 여동생의 헌신적인 행동으로 남매의 유대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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